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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업체 비리' 조사 앞둔 전 서울시 직원 숨진 채 발견 06-02 13:55


서울 시내버스 운수업체의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던 서울시 퇴직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오늘 오전 7시반쯤 서울 동작구 흑석역 근처 한강공원에서 서울시 퇴직 공무원인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해당 버스업체가 일반 차량을 압축천연가스 CNG차량으로 불법 개조해온 것과 관련해 경찰에서 참고인 조사를 앞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달 24일에도 버스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전 팀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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