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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객실 유해, DNA 감식으로 허다윤양 확인 06-02 13:46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달 16일 세월호 3층 객실에서 발견한 유해를 DNA 감식한 결과 단원고 허다윤양의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앞서 치아와 치열을 분석하는 법치의학 감정을 통해 1차로 신원을 확인한데 이은 결과입니다.


한편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은 세월호 객실 1차 수색종료를 앞두고 미수습자를 모두 찾지 못하면 화물칸과 세월호 침몰해역도 수색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목포 신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층 객실에서 허다윤 양의 유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화물칸으로 통하는 문이 떨어져 나간 것을 확인했고, 교사 고창석씨의 유해 일부를 침몰해역에서 발견한 점을 들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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