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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웨이하이 통학버스 참사 원인은 운전기사 방화" 06-02 13:43


중국 정부는 지난 5월 웨이하이시에서 발생한 한국국제학교 유치원 차량 화재 참사는 버스 운전기사 방화로 발생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산둥성 공안청은 이날 웨이하이 란톈(藍天) 호텔에서 열린 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버스 운전사 충웨이쯔(叢威滋)가 심신 미약 상태에서 차에 불을 질러 참사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운전사는 학교에서 전날 해고 통보를 받은 뒤 불만을 품고 라이터와 휘발유를 사서 자신이 운전한 학교 버스에 불을 지른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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