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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웨이하이 통학차량 참사 "운전기사가 방화했다" 06-02 13:13


중국 정부는 지난 5월 웨이하이시에서 발생한 한국국제학교 유치원 차량 화재 참사는 버스 운전기사 방화로 발생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오늘(2일) 주중 한국대사관에 웨이하이 한국 유치원 통학버스 참사와 관련해 이같은 내용의 조사 결과를 전달했습니다.


중국 측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고 당시 버스 운전기사가 앞 차량에 추돌한 뒤 심신 미약 상태에서 차에 불을 질렀습니다.


지난달 9일 발생한 웨이하이 유치원 통학차량 화재참사로 유치원생 11명과 중국인 운전기사, 중국인 인솔 교사 등 모두 13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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