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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맑고 큰 더위 없어…강한 자외선 '주의' 06-02 12:41


어제만큼 더운 날씨는 아닙니다만, 볕이 무척 강해서 전국적으로 자외선지수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보령과 고창, 해남 등 일부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의 자외선지수는 '위험'단계까지 올라 있습니다.

그늘에서 주로 시간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기온이 그리 높은 편이 아니어서 그늘에서는 약간의 선선함도 느껴집니다.

낮 기온 서울 25도, 대구 27도, 강릉 21도, 전주는 26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겠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기온이 조금 더 오르겠지만, 그래도 30도를 넘지 않아, 활동하기는 대체로 좋겠습니다.

단, 내일은 새벽 한때 호남과 일부 경남내륙에, 오후에는 강원영동에 비가 조금 내리겠고, 동해상의 물결이 거세게 일면서, 일요일까지 동해안으로 파도가 높게 쳐,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덮칠 수 있습니다.

동해안으로 놀러가실 분들은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당분간 큰 더위 없겠고, 반가운 비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충일 오후부터 수요일 오전사이 전국에 내리겠는데요,

비의 양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많겠습니다.

날씨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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