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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위상, 혐한단체 관련 명예훼손 손배소 패소 확정 06-02 10:58


이나다 도모미 일본 방위상이 자신이 혐한단체와 가까운 사이라고 보도해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최고재판소는 이나다 방위상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고 패소를 결정한 2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나다 방위상은 2014년 자신의 자금관리단체가 일본의 대표적 혐한 단체인 '재특회' 간부와 가까운 인물로부터 기부금을 받았다는 보도와 관련해 마이니치신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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