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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2년 반만 해체수순…해경ㆍ소방 단독 독립 06-01 22:12


박근혜 정부의 '재난안전 컨트롤타워'로 출범한 국민안전처가 약 2년 반 만에 문재인 정부에서 해체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국정기획위원회 및 더불어민주당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민주당은 다음주 중 국민안전처에서 해경·소방청을 떼어내 부활시키고 나머지 기능은 행정자치부가 흡수하도록 하는 정부조직개편안을 발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월호 참사에 미숙하게 대응한 책임 차원에서 해체된 해양경찰청은 독립하고, 소방 역시 소방조직만 별도 운영하는 '소방청' 형태로 독립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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