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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사드 보고 누락 '진실규명' 가속…여야 관계 경색 변수 06-01 20:58

<출연 :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ㆍ최형두 전 국회대변인>

청와대가 사드 발사대 추가 반입에 대한 진상조사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전문가들과 함께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ㆍ최형두 전 국회대변인 나와 계십니다.

<질문 1> 청와대는 어제 사드 보고 누락과 관련해 한민구 국방장관과 김관진 전 안보실장을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진상조사 지시를 내린 지 하루만인데요. 진상조사가 신속하게 진행되는 만큼 조사 대상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더불어민주당 사드대책특별위원회는 청문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야당은 청문회 추진에 강력히 반발하며 반대 입장을 보였는데요. 사드 보고 누락 파문이 정치권으로 이어지는 모양새인데요?

<질문 3> 사드 보고 누락 문제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일각에서는 정상회담을 앞둔 한미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사드 조사 지시는 국내적 조치'라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번 조사가 한미동맹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시는지요?

<질문 4> 한편, 이낙연 신임 국무총리는 오늘 국회를 찾아 여야 지도부를 만났습니다. 국무총리가 취임한 다음날 국회를 찾는 것은 이례적인 일인데요. 반쪽 총리라는 부담감을 안은 만큼, 협치를 위한 소통 행보로 볼 수 있을까요?

<질문 5> 자유한국당은 이낙연 총리 예방도 거부하고 여야정 협의체 구성에도 불참하겠다고 밝히면서 본격적인 대여 투쟁에 나섰습니다. 6월은 임시국회를 비롯해 인사청문회가 줄줄이 진행되는데, 현재 분위기상 협치는 끝났다고 봐야하는지요?

<질문 6>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이 어제 이낙연 국무총리 인준안 표결에 홀로 참석해 찬성표를 던진 것을 두고 여야가 정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특히, 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김 의원을 두고 '계륵 같은 존재'라며 비판했는데요. 김현아 의원의 행보를 두고 소신이냐, 배신이냐로 엇갈리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7> 야당의 기조는 '인사청문회'를 통해 바로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내일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오는 7일엔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의 청문회가 예정돼있는데요. 쉽지 않을 거란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어떤 결과를 예상하시나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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