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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통합신공항 최적지" 06-01 19:45

<출연 : 김영만 군위군수>

삼존석굴과 인각사의 유서깊은 문화유적과 팔공산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간직한 곳, 바로 경상북도 군위군입니다.

군위는 최근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오늘 김영만 군위군수와 함께 군위군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군위군 하면 '삼국유사'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삼국유사와 군위군은 어떤 관계를 갖고 있나요?

<질문 2> 군위군은 올해 말 팔공산터널 개통을 통해 팔공산시대를 연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요?

<질문 3> 군위군은 지난해 정부의 대구공항 통합이전 결정과 동시에 유치희망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명해 오고 있습니다.유치를 적극적으로 희망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질문 4> 대구 통합공항 후보지는 군위군 우보면 단독 후보지와 군위군 소보면-의성군 비안면이 겹치는 공동후보지 2곳으로 선정됐습니다. 단독후보지인 우보면에 대해서만 유치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는데, 이유가 무엇입니까?

<질문 5> 대통령은 대선공약으로 '사회적 합의를 전제로 적극 지원'을 약속하셨는데, 새 정부가 출범한 현재 통합이전 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은 어떻게 진행되는지요?

<질문 6> 주민소환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항반대 목소리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지역의 합의를 도출해나갈 계획이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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