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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그동안 사람도, 물고기도 모두 고생했다" 06-01 18:11


그동안 4대강 물줄기를 막고 있던 보 16개 가운데 6곳의 수문이 1일 일제히 열렸습니다.

'녹조라떼'라는 신조어까지 생길 정도의 수질 악화를 개선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하는데요.

6개 보에서 빠져나가는 물은 4천670만t 정도로, 확보 수량의 13%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정은아 낙동강경남네트워크 집행위원장은 "얼마만에 저렇게 흐르는 강물을 보는 건지 모르겠다"며 "그동안 사람도, 물고기도 모두 고생했다. 강은 자연 그대로 흘러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했다"고 감격을 전했습니다.

<편집 : 왕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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