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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 송치…"모발검사 양성" 06-01 16:44


인기그룹 빅뱅의 멤버 탑으로 활동하는 최승현 씨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남경찰서에서 의무경찰로 복무 중인 최 씨는 지난해 10월 대마초를 흡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최 씨에 대해 모발 검사를 진행한 결과 대마초 흡연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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