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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세먼지 심하면 '차량 2부제ㆍ출퇴근 대중교통 무료' 06-01 15:01


서울시가 초미세먼지가 이틀 연속 '나쁨' 단계가 예상되면 차량 2부제를 자율로 하되 출퇴근시간 대중교통요금을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또 다음달부터 초미세먼지 시간평균 농도가 75㎍/㎥이상으로 2시간 지속되면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를 자체적으로 발령합니다.

이 주의보가 발령되면 영·유아와 어린이, 6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호흡기와 심혈관질환자 등 취약계층 105만명에게 보건용 마스크를 보급합니다.

아울러 내년부터 시내 모든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 렌탈 비용 등을 지원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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