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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정유라 선처 호소 "나쁜 아이 아닙니다" 06-01 14:19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딸 정유라씨에 대해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최 씨는 이대 학사비리와 관련한 결심공판에서 딸 유라와 어린 손자가 고통 속에 살아가지 않도록 해달라며 국민과 재판부에 용서를 구했습니다.


또 딸이 정치적 상황으로 승마를 포기해야 했고 그 고통은 아무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며, '돈도 실력'이란 글이 논란이 됐지만 그렇게 나쁜 아이는 아니라고도 말했습니다.


최 씨는 40년지기로서 신의를 지키기 위해 박 전 대통령 곁에 끝까지 남은 게 정말 후회스럽다고도 토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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