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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이낙연 총리, 국회 협치 시동…각당 지도부 회동 06-01 13:49

<출연 :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ㆍ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

이낙연 신임 국무총리가 오늘 오전 국회를 방문했습니다.

국민의당은 협치를 강조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이낙연 신임 총리 회동에 응하지 않았는데요.

관련 내용 전문가와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 어서 오세요.

<질문 1> 국무총리가 취임 이후 바로 다음 날 국회를 찾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봐야겠죠? 정치인 출신 총리답게 국회와의 소통에 역점을 두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봐야 할까요?

<질문 2> 이낙연 총리가 국회 인준은 통과했지만 문재인 정부 1기 내각 구성은 여전히 첩첩산중입니다. 야 3당은 문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밝혔던 5대 인사 원칙이 후퇴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고요. 앞으로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더욱 철저히 검증할 것이라고 벼르고 있는데요. 내일 열릴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7일 예정된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7~8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청문회,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 3> 청와대는 사드가 추가 반입된 사실이 보고 되지 않은 경위를 살펴보기 위해 한민구 국방장관과 김관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조사했는데요. 청와대와 국방부간 진실게임의 전말이 드러날까요?

<질문 4> 박 전 대통령 탄핵으로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은 황교안 전 총리도 사드 배치 조기 추진의 최종 책임자여서 청와대 조사가 사드배치 결정 전 과정으로 확대되면 조사 대상이 될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질문 5> 민주당 사드대책특별위원회가 사드 발사대 추가배치 보고 누락 파문과 관련해, 국회 청문회 개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심재권 위원장은 이번 청문회에서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 등 외교·안보 당국자들을 증인으로 채택할 방침이라고 밝혔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 6> 그러나 야당은 '사드 보고 누락' 논란과 관련해 일제히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안보 자해행위라는 비판도 있고, 사드를 백지화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도 나오고 있습니다. 야당의 입장 어떻게 보세요?

<질문 7>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문 대통령 취임 후 세 번째 열리는 수석보좌관회의에서는 최근 불거진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 보고 누락과 관련한 대통령의 입장이 나올지 주목되는데요?

<질문 8> 국정농단 사건의 '마지막 퍼즐'인 정유라 씨에 대한 두번째 조사가 오늘 오전 진행되고 있습니다. 구속영장은 이르면 오늘 청구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 9> 최순실 씨가 정유라 씨가 연루된 이화여대 입시·학사 비리 혐의로 징역 7년을 구형받았습니다. 국정농단 사태로 최 씨가 재판받는 사건 중 구형 절차까지 마무리된 건 이 사건이 처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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