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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사드 특위, '보고 누락' 청문회 추진…김관진ㆍ윤병세 대상 06-01 12:41


더불어민주당 사드 대책 특별위원회가 사드 발사대 추가 배치 보고 누락과 관련해 국회 청문회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위 심재권 위원장은 오늘(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대책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 등을 증인으로 채택할 방침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심 위원장은 앞서 회의에서 "사드 발사대 배치 사실이 은폐됐다는 것은 명백한 하극상이자 국기문란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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