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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불외교단지 자폭테러 사망 90명ㆍ부상 380명…IS, 테러 배후 자처 06-01 10:41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외교공관 지역에서 자폭테러가 발생해 최소 90명이 숨지고 380명이 다쳤습니다.


이로 인해 아프간 주재 한국대사관 건물도 일부 파손됐지만 한국 대사관 직원이나 교민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지시간 31일 오전, 각국 대사관과 정부 청사 등이 몰려 있는 카불의 외교공관 지역에서 자폭테러범이 폭발물을 실은 차를 폭발시켰습니다.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는 이번 테러의 배후를 자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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