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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국민연금 36% 불과…사회안전망서도 소외 06-01 10:35


정규직 근로자는 임금뿐 아니라 국민연금과 같은 사회안전망에서조차 정규직과의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노동연구원에 따르면 작년 비정규직의 국민연금 적용 비율은 36.3%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규직의 적용비율 82.9%과 비교하면 절반도 안되는 수치입니다.


건강보험도 비정규직 적용비율은 44.8%로 나타나 정규직 적용비율 86.2%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고용보험의 경우도 비정규직 적용비율은 42.3%로, 정규직의 75.1%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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