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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비닐하우스ㆍ작업장 건물 불…화재 잇따라 06-01 10:30


[앵커]

어제 새벽 경기 의왕시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건물이 전소됐습니다.

비슷한 시각 부산 동구에 있는 건물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조성혜 기자입니다.

[기자]


비닐하우스가 타오르는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어제(31일) 새벽 4시쯤 경기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 33명이 긴급 출동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60여평 비닐하우스 한 동이 전소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검은 연기와 함께 치솟는 불길을 진압하기 위해 소방대원들이 진땀을 흘립니다.

어제 새벽 3시 30분쯤 부산 동구 범일동에 있는 작업장 건물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내부와 비치돼 있던 가전제품이 전소되고 인근 주택 외벽에 불이 옮겨붙어 마감재가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35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연합뉴스TV 조성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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