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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정유라 첫 대면조사…8시간 조사후 구치소로 06-01 09:37

<출연 : 연합뉴스TV 사회부 이소영 기자>

정유라씨가 강제송환된 첫날 자정이 넘어서까지 강도높은 조사를 받고 어머니가 있는 남부구치소로 향했습니다.

검찰은 이르면 오늘 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합니다.

관련해 사회부 법조팀 이소영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어제 입국한 정유라씨는 곧바로 검찰로 압송됐죠. 상당히 강도높은 조사가 진행됐을 것 같은데요.

<질문 2>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조사를 담당했죠? 어떤 부분이 중점이 됐습니까?

<질문 3> 조사를 마치고는 구치소에 대기하게 될텐데, 어머니와 같은 곳에 수감됐다고요?

<질문 4> 정씨는 만으로 21살밖에 되지 않았는데요. 이런 정씨가 국정농단의 핵심 인물이 된 계기가 있을까요?

<질문 5> 국정농단 마지막 열쇠로 불리는 정씨가 돌아왔으니, 이제 수사 마무리된다고 보면 될까요?

<질문 6> 어제 귀국한 정씨는 취재진들과 상당히 긴 문답을 주고받았는데요. 검찰 조사에서도 뭔가 단서를 줄거란 기대가 있었습니다.

<질문 7> 최순실씨도 딸의 귀국소식을 접했을 것 같은데요.

<질문 8> 박근혜 전 대통령은 아무런 반응도 없었습니까? 박 전 대통령이 정씨를 직접 언급하며 지원을 당부했다는 의혹도 있었는데요.


<질문 9> 박 전 대통령은 첫 재판부터 상당히 무덤덤한 태도였는데요. 재판정 내부가 공개되지 않다보니 최근에는 어떤 모습인지도 다들 궁금하실텐데요.

<질문 10> 오늘은 다섯번째 공판이 열리죠. 어떤 부분을 좀 집중적으로 봐야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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