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인문학ㆍ드라마…스타 PD들의 이색 도전 06-01 08:06


[앵커]

나영석과 유호진 등 스타 예능 PD들이 새 프로그램에서 색다른 도전에 나섰습니다.

전방위 인맥을 자랑하는 이들이 어떤 작품에서 어떤 스타와 함께 하는지, 임은진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최근 식당 영업을 마친 나영석 PD가 이번에는 인문학 수다 여행에 나섭니다.

출연진 면면도 연예계를 넘어 문학과 과학 등 다방면으로 확대했습니다.

유시민 작가와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소설가 김영하와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그리고 작곡가 유희열까지, 이른바 '인문학 어벤져스'를 꾸린 겁니다.

<나영석 /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연출> "('알쓸신잡'은) 기존에 하지 않던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넣기로 작년부터 결정했던 프로그램입니다."

유호진 PD는 '1박2일'에서 찰떡 호흡을 자랑했던 배우 차태현과 다시 한 번 손을 잡고 드라마에 도전합니다.

20대 청춘 소란극을 표방하는 새 프로그램에서 나란히 연출을 맡은 겁니다.

<유호진 / '최고의 한방' 연출> "가공의 현실을 만드는 즐거움에 매혹되는 부분이 있어서 걱정도 되는데 지금은 제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 중요하니까…"

차태현은 이광수와 고창석 등 카메오 섭외에도 힘을 보탰습니다.

<차태현 / '최고의 한방' 연출> "정말 저를 굉장히 필요로 하는 것을 많이 느꼈고요. 왜냐하면 유호진 PD가 (드라마에서) 연기자와의 호흡을 잘 모르니까…"

두 스타 PD의 신작이 이번에도 시청자 확보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연합뉴스TV 임은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