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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유리창 깨지고 비닐하우스 뚫리고…전남서 우박피해 속출 06-01 07:49


전남 지역에 우박이 쏟아져 재산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저녁 6시쯤부터 약 70분 동안 담양군 금성면과 용면 일원에서 우박 피해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약 15분 동안 쏟아진 우박은 최대 크기가 지름 1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접수된 인명 피해는 없지만, 우박이 차량을 강타해 유리창을 파손시켰고, 농경지에도 우박이 쏟아져 작물과 재배시설 등이 피해를 봤습니다.


기상청은 상·하층 간 기온 차이로 대기가 불안정해 천둥·번개와 소나기를 동반한 우박이 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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