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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톡톡] "햇빛 뜨거워서 피부 익겠다…" 05-30 22:53


날씨톡톡입니다.

오늘도 대구를 비롯한 영남으로 폭염주의보가 이어졌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어서면서 여름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낮에도 그늘 밑에만 있으면 선선하고, 해가 지고나면 금세 서늘해지는걸 보면 해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큽니다.

비소식없이 쨍한 햇볕이 내리쬐는 요즘, 아마 이 노래가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요.

비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태양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오늘의 첫 번째 SNS는 오히려 햇살과 파란 하늘을 만끽한 분입니다.

천안가는길에 올려다 본 하늘 사진이라는데, 물감을 풀어놓은 듯 참 예쁘네요.

두 번째 SNS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니 확실히 여름노래가 땡긴다. 뜨거운 햇빛, 여름의 공기까지 다 담은 신나는 노래, 단점은 사무실에서 들을 때 궁둥이가 들썩들썩…" 하셨습니다.

여름노래, 더위를 대비하는 아주 좋은 방법 인 것 같습니다만, 사무실밖에 나와서 신나게 듣고, 스트레스도 날려버리시죠.

마지막입니다.

"햇빛 뜨거워서 피부 익겠다.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장병들도 화이팅" 하셨습니다.

내일은 하늘 흐리고 곳곳으로 비도 내리면서 오늘만큼 심한 불볕더위는 없겠습니다.

하지만 영남 지역은 30도를 웃돌며 여름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톡톡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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