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쿠팡맨 고용 논란…"대량해고" vs "정당한 해지" 05-30 21:40


전자상거래 업체 쿠팡의 직접 고용 배송인력 '쿠팡맨'의 해고 문제를 놓고 갈등이 일고 있습니다.

쿠팡 측과 업계에 따르면 창원지역 쿠팡맨 강병준 씨는 오늘(30일)국민인수위원회의 국민제안 접수창구 '광화문1번가'에 전·현직 쿠팡맨 75명 명의로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강씨는 탄원서에서 쿠팡이 올해 2~4월 전체 쿠팡맨의 10%에 가까운 216명을 대거 해고했으며 이들의 근속기간은 평균 10.4개월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쿠팡측은 계약이 보통 6개월 단위로 이뤄지며 정당한 계약 연장 불발을 해고라고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