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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선수, 수영연맹 소송…"국가대표에 최하위 선발" 05-30 21:29


현직 수영선수가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 선발과정에 의혹을 제기하며 대한수영연맹을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선수 측은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선발전 자유형 100m 종목에서 대회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지만 최하위를 기록한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해당 선수가 대한수영연맹의 이사가 운영하는 사설 학원 소속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재판부는 수영연맹에 1억 원을 지급하라고 강제조정을 결정했지만 연맹은 이의를 제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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