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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진료 방조' 이영선 재판에 '증인 박근혜' 강제구인 05-30 20:14


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두 차례 불출석 사유서를 낸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재판부가 강제 구인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특검팀의 신청을 받아들여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인장을 발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특검은 박 전 대통령을 내일(31) 오후 4시 이 전 경호관 재판에 데려올 수 있게 됐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앞서 재판 준비와 건강상 이유 등을 들며 '비선진료 방조' 의혹을 받는 이 전 행정관의 재판에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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