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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지역 명물로 '우뚝'…매실의 본고장 '광양' 05-30 19:40

<출연 : 정현복 광양시장>

광양은 국가기간산업인 광양제철소와 광양항이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또 봄의 전령사인 섬진강변의 매화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기도 한데요.

오늘 정현복 광양시장과 함께 광양시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1> 먼저 광영 지역 대표명물인 매실에 대해 소개해주시죠?

<질문 2> 매실 하면 뛰어난 약리 작용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갈증을 해소하는 음료와 음식으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실의 효능이 증명되었는지요?

<질문 3> 이제 본격적인 매실 수확철로 들어섰다고 들었습니다. 매실의 본고장인 만큼 그 명성을 이어가고 매실의 소비 확대에 대한 고민도 많을 듯 싶은데요. 어떠한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질문 4> 광양시의 시책 중에 눈에 띄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어린이 보육재단 설립인데요. 전국에서 최초라고 들었습니다. 이 부분도 소개해 주시죠.

<질문 5> 이와 함께 출산율 제고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인데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과 관련한 활동도 눈에 띕니다. 시청자들께 소개해 주시죠.

<질문 6> 광양하면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광양항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조금 개선되는 조짐이 보이긴 합니다만, 세계적인 철강 공급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답보상태인 광양항은 국가의 개발 의지가 중요한데, 새정부가 들어서서 기대감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어떻습니까?

<질문 7> 봄꽃 대표축제인 매화축제 뿐만 아니라, 광양시는 매력적인 관광지도 많고 음식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대표 관광지와 음식을 소개 주신다면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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