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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장관 후보 4人 "맡은 바 책임, 열과 성 다 하겠다" 05-30 18:58


문재인 대통령이 장관에 내정한 의원들이 소감과 포부를 밝혔습니다.

각자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김부겸 / 행정자치부 장관 후보자> "작년 이후 촛불을 들고 외쳤던 국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하나로 묶으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라'는 것이 될 것입니다. 새 정부가 그 바람과 희망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가 해야 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도종환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문화 예술인들이) 경제적으로 불이익을 받고 사회적으로 배제를 당하면서 많이 상처를 받았기 때문에 그 상처를 위로하고 치유하는 일이 우선이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그분들의 문화 자유권 문화 창작권을 보장을 해서…"

<김현미 /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저성장과 소득양극화, 저출산 고령화, 인구구조 변화 등을 감안하면 세대별, 소득별로 맞춤형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드리겠습니다."

<김영춘 /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우리나라 해양 수산에 관련된 모든 산업이 역사상 가장 최악의 위기 상황입니다. 처음부터 새로 시작한다 그런 자세로 청문회 과정부터 겸손하게 낮은 자세로 최선 다해서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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