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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가] 영화 '악녀', 해외 136개국 선판매 外 05-30 18:18


오늘의 연예가 소식입니다.

▶ 영화 '악녀', 해외 136개국 선판매

김옥빈 주연의 영화 '악녀'가 해외 136개국에 선판매됐습니다.

'악녀'는 최근 폐막한 제70회 칸 영화제의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돼 호평을 받았는데요.

해외 배급을 맡은 콘텐츠 판다는 "할리우드 배급사들의 리메이크 문의도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영화 '암살', 표절 소송서 최종 승소

영화 '암살'이 저작권 관련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제작사가 밝혔습니다.

앞서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의 최종림 작가는 재작년 8월 '암살'이 자신의 작품을 표절했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습니다.

▶ 공유, 팬 700명과 바자회…수익금 기부

배우 공유 씨가 지난 27일 성균관대에서 팬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선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공유는 드라마 '도깨비'에서 입은 의상과 액자, 스피커 등을 내놨는데, 수익금은 모두 기부할 예정입니다.

▶ 유연석, 우유 홍보대사…박시연,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

배우 유연석 씨가 다음 달 1일 세계 우유의 날을 맞아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로부터 우유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배우 박시연 씨도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는데요.

박시연은 2011년부터 매년 자선 바자회를 열어 불치병에 걸린 어린이와 미혼모 등을 지원해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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