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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최악의 가뭄에 이른 폭염까지'…신음하는 한반도 05-30 18:15


논바닥이 쩍쩍 갈라지는 최악의 가뭄이 이어지며 농심(農心)이 바짝 타들어가고 있다. 연초 이후 강수량은 평년의 절반을 간신히 웃돈다. 6월 강수량 역시 예년에 한참 못 미칠 예정이어서 올여름 가뭄은 상당 기간 지속될 전망이다. 게다가 벌써 시작된 폭염 역시 올여름 내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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