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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이 휘어 보일 때 살펴볼 2가지 질병 05-30 17:19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갑자기 사물이 휘어 보이거나 찌그러져 보인다면 반드시 안과를 방문해 정확한 원인을 찾아봐야 한다.

실명의 3대 원인으로 꼽히는 황반변성이나 젊은이들에게 많이 생기는 중심성 망막염의 초기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황반변성은 40대 이상 100명 중 7명 않고 있는데 방송인 이휘재·김성주 씨도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새빛안과병원 김기석 진료부장은 "똑바른 선이 휘어 보이기 때문에 바둑판 같은 것으로 자가진단할 수 있다"며 "한쪽만 이상할 때도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황반변성의 예방을 위해서는 자외선을 차단하고 금연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루테인 등 눈에 좋은 영양제도 과도하면 오히려 해로울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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