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정윤회 문건사태 이전부터 '최순실 비선실세' 얘기 돌아" 05-30 15:46


2014년 '정윤회 문건' 사태 이전부터 승마계에서 최순실 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실세라는 소문이 있었다는 관계자 증언이 나왔습니다.

박 전 대통령과 최 씨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이상영 전 한국마사회 부회장은 이 같이 말하면서, "박원오 전 대한승마협회 전무로부터 최 씨가 청와대 내실을 지원하고, 박 전 대통령이 정유라 씨를 아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에 최 씨측 변호인은 "박 전 전무의 말을 신뢰할 수 있느냐"고 따지며 증인이 소문을 추정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