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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부인, 다른 응모자 없어 합격"…특혜 반박 05-30 15:42


김상조 공정거래위원회 후보자가 부인 조 모 씨의 취업 특혜 등 각종 의혹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부인 조 씨가 2013년 지원자격보다 1점 낮은 토익성적에도 한 공립고교 영어회화 강사로 채용됐다는 의혹에 대해 "다른 응모자가 없어 합격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조 씨가 학원장이었던 곳이 미등록 어학원이란 의혹에는 "영어 도서관 형태로 운영된 곳으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부가가치세를 냈다"고 해명했습니다.

탈세를 위해 신용카드를 쓰지 않았다는 지적에는 "사용액이 소득공제 최소기준에 미달해 0원으로 신고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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