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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딸과 前부하직원 동업 부적절하지 않아" 05-30 14:07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자신의 옛 부하직원과 딸의 동업 사실에 대해 "전혀 부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강 후보자는 후보자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취재기자들과 만나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엄마로서 막을 이유가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후보자 장녀는 스위스산 와인과 치즈를 수입하기 위해 국내에 회사를 설립하면서 강 후보자와 함께 근무한 부하직원으로부터 동업 투자금을 출자받아 적절성 논란을 사고 있습니다.


강 후보자는 어제 외교부를 통해 표명한 입장에서도 "자신이 딸의 창업에 관여하지 않았고, 창업에 법적 하자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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