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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이낙연 인준표결 참여해 반대표 던지기로 05-30 14:01


바른정당은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표결에 참여해 반대표를 던지기로 했습니다.


조영희 대변인은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회운영과 정권 출범 초기 내각구성의 시급성에 비춰 인준 절차에는 참가하기로 했다"며 "그러나 위장전입이라는 원칙에 어긋나는 일을 했기 때문에 인준에는 찬성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또 "위장전입 인사의 고위공직자 원천 배제라는 대통령 공약이 사실상 파기됐음에도 국민이나 야당에 직접 해명치 않은 대통령 언급은 대단히 미흡하고 잘못됐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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