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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청와대 4개부처 장관 인선…4명 모두 與 현역의원 05-30 13:49

<출연 : 최진 세한대 부총장ㆍ안형환 단국대 석좌교수>

오늘 오전 청와대가 미뤄졌던 내각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1기 내각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두 분의 정치평론가와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최진 세한대 부총장, 안형환 단국대 석좌교수 어서 오세요.

<질문 1> 행정자치부 장관에 김부겸 의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도종환 민주당 의원, 국토교통부 장관 김현미 의원, 해양수산부 장관에 김영춘 의원을 각각 내정했습니다. 인사논란으로 미뤄졌던 내각 인선의 의미부터 살펴 볼까요?

<질문 2> 김부겸 신임 행정자치부 장관 후보자는 대구 출신의 4선 의원으로, '지역구도 극복'의 상징으로 꼽히는 민주당 내 대표적인 정치인이죠?

<질문 3> 도종환 문체부 장관 후보자는 이색적인 이력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질문 4> 가장 눈길을 끄는 인사는 김현미 국토부 장관 예정자입니다. 첫 여성 국토부 장관 지명인데요?


<질문 5> 해수부 장관에서는 김영춘 의원이 발탁됐습니다. 어떤 인물입니까?

<질문 6> 그런가하면, 문 대통령이 인사원칙 위배논란을 '사과 대신 양해' 라는 표현을 하며 정공법을 택했습니다. 출범 초기 국정 주도권을 내주지 않겠다는 의도라는 해석들이 나오는데요, 동의하시나요?

<질문 7> 국민의당과 정의당이 협조 하기로 해서 이낙연 총리 인준 의결 정족수는 채워졌지만, 한국당이 '수용불가'라는 강경모드입니다. 내일 본회의에서 통과될 수 있을까요?

<질문 8> 서훈 국정원장 후보자가 어제 인사청문회에서 석연치 않은 재산증식과 의가사 제대, 고액자문료에 대해 비교적 성실히 답변을 했습니다. 서훈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문재인 정부 1기 내각' 중 처음으로 국회 인사청문 절차를 통과할까요?

<질문 9>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위장 전입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장녀의 창업회사에 대한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청문회 통과가 어려울 걸로 예상되는데요?

<질문 10>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의 의혹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혜를 받아 공립고교에 취업했다는 부인 의혹부터 아들 병역 특혜까지 제기되는 의혹 종류만 해도 광범위합니다. 김상조 후보자의 줄을 잇는 논란 김상조 교수가 청문회 문턱을 넘을 수 있을까요?

<질문 11> 오늘 박 전 대통령의 네 번째 재판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오늘 재판에서는 한국마사회 관계자들이 증인으로 출석을 하는데요. 내일 귀국 예정인 정유라 씨의 승마 지원 의혹에 관한 증언들이 좀 나올까요?

<질문 12> 검찰의 강제 송환 절차를 밟고 있는 정유라 씨가 내일 오후 한국에 도착합니다. 검찰은 인천공항 도착 즉시 정 씨를 압송해 조사할 계획인데요. 내일 정유라씨의 입국이 '최순실 게이트' 재수사로 번질 불씨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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