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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땅값 상승률 1위…명동 네이쳐리퍼블릭 최고가 05-30 13:24


제주 땅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제주 땅값은 작년보다 19%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부산이 9.67%, 경북이 8.06% 올라 뒤를 이었고, 인천은 상승폭이 가장 작았습니다.

전국 평균 상승률은 5.34%로 나타났습니다.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제곱미터당 8천6백만원인 서울 충무로1가의 화장품판매점 네이쳐리퍼블릭 매장이었으며, 전남 진도군 조도면 가사도리의 땅은 제곱미터당 120원으로 가장 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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