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유엔보고서 "日정부, 위안부문제 등 역사교육에 개입말라" 경고 05-30 12:53


유엔은 일본 정부가 위안부 문제 기술 등 역사교육에 과도하게 개입했다고 지적하고 이를 시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데이비드 케니 유엔 표현의자유 특별보고관이 다음달 유엔인권이사회에 제출할 보고서 초안에 이런 내용이 담겼다고 일본 산케이 신문이 전했습니다.


이 초안은 일본 중학교 교과서에서 위안부에 관한 기술이 편집·삭제된 사례, 강제연행은 없었다는 정부의 견해가 기술된 것 등을 지적하며 교과서 검정방식을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유엔 고문방지위원회는 한일 위안부 합의가 불충분하다며 개정할 것을 권고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