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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규 "강경화 부하직원, 강경화 딸 설립 회사에 투자" 05-30 09:57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세운 회사에 강 후보자와 함께 근무한 부하직원이 초기 투자금 대부분을 출자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은 "강 후보자의 장녀가 지난해 6월 주류 수입과 도소매업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를 세웠는데 자본금 8천만원 중 4천만원을 투자한 대주주 우 모 씨가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부대표를 지낸 강 후보자의 직속 부하직원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부하 직원이 자신의 딸과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하여 공직자로서 문제의식은 없었느냐"라고 지적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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