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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단오' 30도 안팎 더위…대구 33도ㆍ서울 28도 05-30 09:27


환경이 바뀌면서 날씨도 많이 변해왔지만 아무리 그래도 계절의 시간, 무시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본격 더위가 찾아오기 시작하는 음력 5월 5일 '단오'입니다.

때맞춰 30도 안팎의 더위 계속됩니다.

전남과 영남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기온 33도, 서울도 28도까지 올라갑니다.

어제보다는 기온이 약간 낮은 분포지만 큰 차이가 없겠고요.

볕도 강해 어제만큼이나 덥습니다.

오늘도 자외선과 오존에 주의해서 하루 보내셔야겠습니다.

미세먼지도 말썽인데요.

오전까지 전국에서 '나쁨' 수준 보이다가 오후에는 차츰 '보통' 수준 회복합니다.

하지만 영남지역은 오후에도 공기가 다소 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밤사이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립니다.

비 덕분에 더위가 조금씩 누그러져 다가 올 주말에는 평년이맘때 수준까지 내려갑니다.

그 사이 일부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지만 가뭄을 해결해줄 만큼 많이 오지는 않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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