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대구 33도' 무더위 기승…강한 자외선ㆍ오존 주의 05-30 08:43


단오인 오늘도 남부지방 곳곳으로는 폭염이 계속되겠고요.

중부지방 역시 30도 가까이 낮 기온이 오릅니다.

계속되는 더위에 대비를 잘 해주셔야겠는데요.

여전히 전남과 영남 일부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이고요,

오늘 서울이 28도, 창원 32도, 대구 33도까지 치솟으면서 한여름처럼 덥겠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까지는 전국적으로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어제부터 유입된 중국발 스모그의 영향때문인데요,

오후부터는 먼지가 차츰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만, 대신에 이 시간대에는 강한 자외선과 오존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의 양이 점점 많아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28도, 청주 29도, 대구가 33도로 어제보다는 약간 낮아지겠지만, 계속해서 30도 안팎의 더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곳곳으로 비 소식이 있는데요,

비가 그친 후 더위도 함께 조금 누그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