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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 4번째 재판…마사회 관계자 증인신문 05-30 07:45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전 10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에 대한 네 번째 공판을 열고 마사회 임원들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합니다.


오늘 재판에서는 최씨의 딸 정유라씨에 대한 삼성의 승마 지원과 관련해 이상영 한국마사회 부회장과 안계명 본부장이 증언대에 섭니다.


이들은 최씨의 측근으로 알려진 박원오 전 승마협회 전무의 역할과 박재홍 승마 감독이 삼성 승마단 훈련을 위해 독일로 건너갔다가 해임된 과정 등에 대해 진술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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