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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부하직원 투자' 딸 사업에 나는 개입 안했다" 05-30 07:27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세운 회사에 강 후보자 부하 직원이 초기 투자금 대부분을 출자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강 후보자는 창업에 개입하지 않았다고 외교부가 해명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강 후보자는 창업에 개입하지 않았고, 창업 당시 뉴욕에서 근무 중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당국자는 "강 후보자의 장녀와 부하 직원인 우 모 씨 자녀들은 친한 사이로 함께 창업까지 하게 됐다"며"며 "장녀와 우 씨 형제는 각각 2천~4천만원 씩 출자해 사업자 등록을 마쳤으나 실제 사업이 진행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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