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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구테흐스 '위안부' 논란에 "원칙 언급한 것이라 확인" 05-29 22:41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한일 위안부 합의 지지 발언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고 청와대가 전했습니다.

청와대는 오늘(29일)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가 구테흐스 총장과 각각 이메일, 전화를 통해 대화를 나눴다"며 "구테흐스 총장은 아베 총리에게 의제를 다루는데 있어 양국이 합의하는 게 맞는 일이라고 했지 특정 합의를 지칭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특정 합의서의 내용에 대해서가 아니라 양국이 해당 사안 해결책의 본질과 내용을 정의할 필요가 있다는 원칙에 대해서 의사를 표시한 것이란 점을 재확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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