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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위장전입 물의 죄송…누구 집인지 몰랐다" 05-29 19:43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장녀를 둘러싼 위장전입 의혹에 대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경위를 설명했습니다.

강 후보자는 서울 도렴동 장관 후보자 임시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후보자는 또 미국에서 공부하던 딸이 지난 2000년 한국에서 입학을 하려 할 때 "아는 은사"로부터 주소지를 소개받아 해당 주소지로 주민등록을 옮겼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그 주소지에 누가 사는지, 소유주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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