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오늘의 연예가] 빌보드 수상 방탄소년단 "팬과 K팝 선배들 덕분" 外 05-29 18:22


오늘의 연예가입니다.

▶ 빌보드 수상 방탄소년단 "팬과 K팝 선배들 덕분"

얼마전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받은 7인조 그룹 방탄소년단이 수상 소감을 밝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우상이던 아티스트와 함께 후보에 올랐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면서 "선배들이 K팝의 길을 열어줬기에 상을 받았다"고 겸손하게 말했습니다.


또 멤버들은 자신들의 성공 비결로 진심을 담은 음악과 콘텐츠, 꾸준히 SNS로 소통하는 점을 꼽았는데요.

앞으로도 계속 한국어로 노래해 사랑받겠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 다큐영화 '노무현입니다' 흥행돌풍…첫주 60만 육박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노무현입니다'는 지난 26일부터 사흘 간 관객 50만 명을 모아 개봉 첫주 누적 관객 수는 59만 명에 이릅니다.

손익분기점인 20만 명을 훌쩍 넘어섰는데요.

480만 명을 동원한 기존 다큐 영화 최고 흥행작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개봉 11일째 20만 명을 돌파한 것과 비교해도 이례적인 속도입니다.

▶ 공유, CNN과 인터뷰 "팬들 때문에 배우 활동"


드라마 '도깨비'로 아시아 스타로 거듭난 배우 공유씨가 미국 CNN의 '토크 아시아'에 출연해 배우관부터 정치적 이슈까지 다양한 견해를 밝혔습니다.

공유는 응원해주는 "팬들 때문에 배우 생활을 하고 있다"면서 북핵과 관련한 국내 정세에 대해서도 "남북 관계가 대화로 풀리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윤유선, 다음달 11년 만에 연극 무대 나들이

배우 윤유선씨가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로 11년 만에 무대에 오릅니다.

다음달 27일 개막하는 연극에서 윤유선은 은퇴한 국제 분쟁 전문기자 역할을 맡아 친구와 연인 사이를 오가는 중년 남녀의 복잡미묘한 심리를 풀어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