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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관광지서 30대 한인 여성 일주일째 실종…현지경찰 조사 05-29 18:11


라오스 유명 관광지에서 30대 한국 여성 관광객이 실종돼 현지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현지 교민들에 따르면, 33세 한국인 A씨가 지난 22일 라오스 북부 관광지 꽝시폭포를 관광한 뒤 행방불명됐습니다.

A씨는 지난 20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 혼자 입국했으며, 이후 외국인 여러 명과 함께 루앙프라방의 꽝시폭포를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산에서 길을 잃었거나 사고 또는 범죄 피해를 봤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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