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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서훈 국정원장 후보자, 재산 증식 등 의혹 해명 05-29 17:27


서훈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서 고액 자문료와 병역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직접 들어 보시겠습니다.

<서훈 /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전반적으로 재산증식 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가지 흠결도 있었고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으로서 모두 다 떳떳하다 라고 얘기하기는 어렵다는 점도 충분히 알고 있고요. 최근의 어려운 경제 사정이나 젊은 분들의 취업난, 그런 상황으로 인해서 많은 괴리감과 거부감도 있었을 것이라는 점 충분히 잘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남자로서 병역의무를 시작했는데 끝까지 마치지 못했다 하는 점에 있어서는 끝까지 다 마친 분들에 대한 부담과 죄송한 마음은 있죠."

<김병기 / 더불어민주당 의원> "자문료가 천만원이었지만 실제 받은 돈은 8백만원 정도 되겠네요."

<서훈 /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액수의 규모보다 천만 원이라는 액수가 주는 어떤 감정적인 지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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