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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통산 네 번째 유럽 골든슈 수상 05-29 16:45

리오넬 메시가 2016-2017 시즌 유럽프로축구 1부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유럽 골든슈'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FC바르셀로나의 골잡이 메시는 이번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37골을 터뜨려 74점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통산 네번째로 골든슈 수상자가 된 메시는 역대 최다 수상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와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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