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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체수색 이틀 만에 재개…3층 로비 집중 05-29 15:37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작업자들의 피로 누적으로 주말 동안 중단했던 세월호 선체수색을 오늘(29일) 오전 8시에 재개했습니다.

선체 3~5층 44개 수색구역 가운데 26개 구역은 1차 수색을 마쳤습니다.

수습본부는 편의시설이 있던 3층 로비 구역 수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카페와 오락실, 편의점 등이 모여 있어 사고 당시 승객들이 주로 머물던 곳입니다.

하지만 선체에서 가장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데다 길이 25m, 높이 2.5m의 진흙이 쌓여 있어 작업 진행은 더딘 상황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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