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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친척집 아닌 딸 고교 교장 전셋집에 위장전입" 05-29 15:01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위장 전입한 아파트는 딸의 고등학교 교장이 전세권을 가진 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바른정당 정양석 의원실에 따르면, 강 후보자는 지난 2000년 당시 이화여고 교장으로 재직했던 심 모 씨가 전세권자로 설정된 중구 정동의 한 아파트에 위장 전입했습니다.


이는 조현옥 청와대 인사수석이 지난 21일 친척 집에 주소를 뒀다고 밝힌 것과 사실이 다른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정양석 의원은 "위장전입뿐 아니라 거짓말까지 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청문회에서 소명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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